공지사항 입니다.

지미 잼과 테리 루이스는 작곡가로서 최고 권위있는 올해 송라이터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는 반가운 뉴스와 더불어 한국 통일을 위한 캠페인에 노래를 작곡할 수 있는 보람찬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테리 루이스는 음악의 힘에 대해 이야기 하며 “음악은 사람들의 영혼에 닿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언어에 상관없이 나이가 많건 적건 어디에 살고 있건 문제되지 않죠. 위대한 노래는 사람들이 하고자 하는 것을 이룰 수 있게 배경음악이 되어 줍니다. 사랑에 빠진 사람에게, 결혼을 하려는 사람에게, 평화의 세계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응원해주는 사운드 트랙이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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