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변화를 위해 시민사회가 앞장섭니다 – 미국회 포럼 개최

7월 13일 레이번 하우스 하원의원 오피스에서 아시아태평양위원회 위원장이자 아리조나 5선 의원인 멧 셀먼 의원과 뉴욕주 13선의원 찰스 랑겔의원의 지지를 받아 미의회 브리핑(CAPITOL HILL BRIEFING)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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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피스재단과 존스홉킨스 대학 SAIS 산하에 한미연구소가 공동주최한 미의회 포럼은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공동대표이자 북한전략센터 강철환 대표가 한반도 통일을 위한 국제 사회와 시민사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이어 그레이스 조 NK in USA 대표의 발표가 이어졌다.

“북한의 실정을 외부에 알리고 북한내부를 변화시키는 역할은 정부 주도가 아닌 민간주도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북한의 변화의 주체는 북한 주민들이고 그들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은 정부가 아닌 외부의 시민사회가 더 효과적이고 바람직하기 때문이다. ”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그런 일을 주도하고 있는 강철환대표의 발표로 많은 박수와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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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을 마치고 참가자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

 

KakaoTalk_20160714_120403403포럼을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멧 셀먼 의원- 글로벌캠페인에 대한 설명을 듣고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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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행사는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북한전략센터, 민주평통 워싱턴지부, NK in USA, 글로벌한인연대와 원코리아재단이 후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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