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차 코리안드림 역사문화탐방 – 소감문

제 3차 한국글로벌피스재단 해외연수 – 일본 돗토리현에 다녀왔습니다. 

코리안드림 역사문화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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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서울 김경미(가명-윗동네에서 오신 분입니다.)

3박 4일간의 노정은 정말로 즐겁고 좋았어요.

역사 탐문이란 과정이 이렇게 중요하게 알게 되리라고는 생각 못했어요.

역사의 유래로 일본과의 원수라고 느껴졌는데 이번에 와서 탐문을 하면서 일본의 정부가 나빠서이지 인민은 한결 같은 심정이라고 생각하면서 여러 곳을 뜻 깊게 절감하였습니다.

이런 과정을 알게되어 (코리안드림 역사문화탐방) 더 흥미를 가지고 한국인이 일본의 착취와 억압의 고통을 이겨내며 지금에 와서 더 좋게 평화를 위해 품고 원수로 대하지 않고 전반적인 문화사업에서 개선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역사 탐문의 강의하시는 교수님의 인상적이고 언어도 올바르게 말씀하시어 더 없이 감동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활발히 진행하여 역사를 더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울 서영남(가명)

일본 역사 문화탐방을 통하여 우리 민족이 얼마나 슬기로운 민족인가를 다시금 느꼈다.

일본의 오래된 문화유적에는 우리 인민의 피와 땀이 섞여 있지 않은 것이 없었고, 우리 민족의 슬기로운 지혜가 곳곳에 숨어 있었다. 나 또한 우리 조상들의 피를 물려 받은 민족으로써 자랑스러운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되었다.

앞으로도 계속 문화탐방을 조직하여 많은 운동의 슬기로운 우리 민족의 얼을 배우고 계승하여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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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옥선(가명)

3박 4일의 일본여행을 하면서 일본의 역사와 일본 문화를 참관하고 직접 체험을 통해 일본 나라를 잘 알게 됐습니다.

일본의 꽃문화와 자연의 녹초와 호수 산과 들의 아름답고 깨끗하고 오염되지 않은 돗토리현을 보고 맛있는 일본 음식을 많이 먹고 일본차 콘도에서 하루 밤 생활을 통해, 온천 목욕까지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이틀동안 마쯔 교수님의 일본 사람들의 역사와 풍습을 너무나 실감있게 이야기 해주신 것을 들으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 문화도 백제와 고려의 싸움에서 후퇴한 사람들의 흔적이 남아있는 것을 보고 많이 놀랬습니다. 좋은 것을 많이 보고 듣고 느꼈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충남아산 신동렬

조용한 아침의 나라 사무라이의 정신이 깃든 나라, 황제의 나라, 속을 드러내지 않는 구중궁궐의 나라, 발톱을 움츠리고 드러내지 않는 나라, 신사참배를 국기를 삼는 나라.

오래되고 계획된 도시 그리고 깨끗하게 정리된 도시 등.

볼수록 은밀한 나라를 다녀왔다고 생각이 든다.

3박 4일 동안 2일은 배에서 지내고 하루는 고산지대인 일본인들의 휴식처인 리조트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힐링을 했다.

이번 여행은 일본인 교수의 가이드 역할에 대해 일본 역사의 한국역사관에 대한 왜곡된 부분을 많이 알게되니 동기가 되어 우리 자신이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것을 다시 배우게 된 동기에 대해 뜻 깊은 감명을 받았다.

글로벌피스재단에서의 해외 봉사와 해외탐방에서 수고하신 분들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계속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음으로 양으로 도움을 드리고 싶다.

이번 여행의 특이한 점은 이북5도민, 새터민들과 함께 지내면서 그 분들이 자유세계를 갈망하면서 탈출하여 우리의 품에 돌아온 것에 대한 감명과 감동을 받았다.

북한의 참상과 힘들었던 그분들의 생활이 그토록 인간이 인간답게 살지 못하고 서로 감시하고 불신을 초래하는 세상에서 일개 김씨 일가를 위해 눈, 귀, 코 다 막고 생활을 하였다는 것에 같은 민족으로서 분개하고 가슴이 아팠다.

글로벌피스재단에서 그분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봉사를 하는데 대해 다시 한번 감명과 감사를 드리고 이번 일본 여행을 통해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일본인이 36년간 대한민국을 지배할 때 대한 일본인들의 시각이 아직도 너희들은 식민지 민족이야 하는 분위기를 느꼈다.

혹시 나만 느끼지 않았나라는 조심스럽기도 하다.

어찌됐든 이번 여행은 우리만의 힐링 여행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새터민들도 우리 민족이다. 아직 남한 사회에 대한 적응을 하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깝지만 그들을 계속 우리가 마음으로 안아주고 도와주어야 한다. 감사합니다.

 

충남아산 김영화 

코리안드림 역사문화탐방은 저로 하여금 많은 것을 실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습니다. 비록 짧은 기간임에도 일본에 대한 넓은 이해를 가질 수 있게 문화탐방의 기회를 마련해 주신 글로벌피스재단의 김경수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충북 아산 글로벌피스재단은 김경수 회장님의 남다른 “통일” 열망으로 싹트기 시작하여 지난 기간 많은 업적과 성과를 이루어 놓았습니다.

글로벌피스재단이야 말로 통일의 선봉적 기수들 입니다.

피스재단은 지난 기간 늘 그러하였던 것처럼 김경수 회장님을 중심으로 하여 비록 태어난 곳은 서로 달라도 화합의 통일 무대에 성격과 취미, 이념을 받아 들이며 공동의 “통일” 목적과 위업을 성취하는데 하나된 힘을 발휘해 나갈 것이라 굳게 믿으며 회원으로 가입된 것에 긍지 높이 자랑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는 여러분들의 마음 속에 깊이 새겨 있기에 구지 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더 많은 회원님들이 함께 하는 글로벌피스재단의 내일을 그려 봅니다.

사랑과 배려 봉사의 미덕

“통일은 우리의 소원입니다.” 하나된 우리 민족의 통일을 그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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