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 새로운 올라이츠빌리지 마을이 시작됩니다.

필리핀 글로벌피스재단 지부에서는 필리핀에서도 가장 취약한 지역중 하나인 마스베이트 지역 해안가에 있는 두개의 마을에 “힘내요 마스베이트(Kusog Masbate)”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114 가구에 랜턴을 전달했습니다.
비콜 지역에 처음으로 시작하는 올라이츠 빌리지 마을입니다.

Masbate All-Lights Villagers with Solar Lanterns

올라이츠 빌리지 프로젝트는 장기간 진행되는 지역 개발 프로그램으로 전기공급이 어려운 지역에 태양광 랜턴을 지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교육프로그램과 정수 시스템, 지역에서 수입원을 개발해주는 프로그램까지 다각적인 지역개발을 진행하게 됩니다. 올라이츠빌리지 프로젝트는 현재 6개 나라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 2016년 2분기까지 각 지역에 가로등을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Hon. Vice Governor Kaye Revil All-Lights Masbate

“우리의 목표는 마스베이트 지역을 가정을 위한 최고의 마을로 만드는 것입니다.” 카에 레빌(Kaye Revil) 부주지사는 마스베이트 지역 발전을 위한 논의를 하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글로벌피스재단과 함께 협력해 나가는 것을 환영합니다.” 소감을 전하며 올라이츠 빌리지 프로젝트의 구현을 통해 국가 지속적인 성장 발전 목표에 부합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올라이츠빌리지 착수식에 마스베이츠 공무원들을 비롯한 밀라그로스 시장이 참석하여 프로그램의 성공을 기원해 주었습니다. 또한 레빌 부주지사는 2015년 글로벌피스재단에서 개최한 청년프로그램에 참석하여 감동받았던 내용을 받았던 내용을 바탕으로 본인의 지역에 빈곤퇴치와 지역개발을 위한 활동에 기여하고 싶게 됐다는 동기를 이야기 하여 청중들의 많은 박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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